06월 10일(수)

 

홈 > 사건.사고 > 사건.사고
사건.사고

“벌써 111명”…온열질환 환자, 작년보다 2배 넘게 늘었다

   

2026.05.28 11:13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올여름 폭염이 평년보다 강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온열질환 예방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첫날부터 사망 사례가 보고되며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현실화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체온 조절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서 체온이 40도 이상 상승하고 중추신경계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응급상황으로,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또 심뇌혈관질환자나 당뇨병·신장질환 환자 역시 탈수와 체온 상승에 취약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 경기일보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사건.사고 > 사건.사고
사건.사고

‘투표용지 사태’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여성 불법촬영한 남성 체포

06.09 | 경기일보

“PC방에서 이런 일이”…밤 10시, 여성들 뒤에서 벌어진 기막힌 사건

06.09 | 위키트리

나나 집 침입 강도범 오늘 1심 선고…검찰 징역 10년 구형

06.09 | 위키트리

가게 업주 살해 뒤 현금 챙겨 달아난 40대…서울 카페서 덜미

06.08 |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상가 여자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 뿌린 사회복무요원 구속기소

06.08 |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대전서 경찰관이 음주운전 적발돼 직위 해제

06.08 |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대구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견…"방충망 점검 등 예방"

06.07 |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초등생 아들 때리고 정서적 학대한 30대 엄마 징역형

06.07 |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게임 하는 초등생 아들 주먹으로 때린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06.07 |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남편의 대실 명세서와 동성연애 편지를 발견했습니다, 심지어 이런 사진도 있네요...”

06.06 |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