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홈 > 사건.사고 > 사건.사고
사건.사고

"불기소해줄께" 2억 받은 경찰관…2심서 징역 6년 선고

   

3551681149_rYPuZADC_0101269b1fba743f57b41cbca71fecd6e268f0df.jpg

수사 무마를 대가로 2억원 상당 뇌물을 수수한 경찰관이 2심에서도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정 씨는 2020년 6월~2021년 2월 여러 사기 사건으로 수사를 받던 대출중개업자 김모 씨에게 “사건을 모아 불기소해주겠다”며 뇌물을 요구해 총 2억 112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한편 재판부는 뇌물을 건낸 혐의로 함께 기소된 김 씨에 대해서도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했다.

| 이데일리 성가현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사건.사고 > 사건.사고
사건.사고

‘투표용지 사태’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여성 불법촬영한 남성 체포

06.09 | 경기일보

“PC방에서 이런 일이”…밤 10시, 여성들 뒤에서 벌어진 기막힌 사건

06.09 | 위키트리

나나 집 침입 강도범 오늘 1심 선고…검찰 징역 10년 구형

06.09 | 위키트리

가게 업주 살해 뒤 현금 챙겨 달아난 40대…서울 카페서 덜미

06.08 |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상가 여자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 뿌린 사회복무요원 구속기소

06.08 |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대전서 경찰관이 음주운전 적발돼 직위 해제

06.08 |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대구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견…"방충망 점검 등 예방"

06.07 |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초등생 아들 때리고 정서적 학대한 30대 엄마 징역형

06.07 |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게임 하는 초등생 아들 주먹으로 때린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06.07 |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남편의 대실 명세서와 동성연애 편지를 발견했습니다, 심지어 이런 사진도 있네요...”

06.06 |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