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홈 > 스포츠 > 스포츠
스포츠

"대치동도, 목동도 잠시 잊었다".. 63빌딩 옥상서 공 찬 소녀들

   

“얘들아, 공을 패스하기 전에 항상 주변부터 살펴야 해!”

3551681149_uaELrS8k_8b21b4d24f772202193cca93eb391ed9227fc859.jpg

지난달 2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옥상에는 아주 특별한 작은 축구장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이 참여한 프로그램은 위밋업이 운영하는 여자 청소년 축구 프로그램 '킥키타카'다.

나이키는 2020년부터 초록우산, 위밋업 스포츠와 함께 여자 청소년 스포츠 참여 확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일간스포츠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