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하이원리조트배LPBA,
민정희에 13:11(32이닝) 승,
14일 128강전 김가영-오수민,
김상아-황진선, 이미래-김미경 등
2009년생으로 올시즌 프로당구 최연소 선수인 이승희(16)가 첫 승을 거두며 128강에 올랐다.
이승희는 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2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PBA-LPBA챔피언십’ LPBA Q라운드에서
민정희를 32이닝만에 13:11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