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여자 단식 8강에서 역전패했다.
코볼리의 4강 상대는 마테오 아르날디(104위·이탈리아)다.
이번 프랑스오픈 남녀 단식 4강 대진에는 메이저 대회 우승 경력이 있는 선수가 한 명도 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