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12년 만의 메이저 타이틀을 정조준한다.
김효주는 4월 말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에선 3, 4라운드에서 활약하며 6위를 마크했다.
김효주는 이후 국내로 들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 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했고, 이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