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홈 > 스포츠 > 스포츠
스포츠

손흥민, 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경기서 리그 마수걸이골 '불발'

   

2026.05.25 14:12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손흥민(33·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소속팀 마지막 경기에서 시즌 최다 슈팅 7개를 쏟아냈지만, 리그 첫 골은 끝내 터지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서는 손흥민과 시애틀 소속 센터백 김기희가 동시에 선발 출전하며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LAFC의 손흥민이 시애틀 사운더스와 경기를 마친 뒤 시애틀 소속 수비수 김기희와 만나 환하게 웃고 있다.


3551681149_PAIK63eU_56f4a94d1bd6d746c943656248a11a4d73633f01.jpg

| 이데일리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스포츠 > 스포츠
스포츠

이미래, LPBA 하이원 챔피언십 4강서 김가영과 '빅매치'

06.09 |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LPGA 김효주,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

06.09 | 일요시사

"우승 놓쳤지만, 계속 도전할 자신감 찾아"

06.09 |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선수로 돌아온 현정화 "생활탁구가 더 어렵네요"

06.08 | 서울=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안산시청, 보은단오장사대회 여자부 단체전 우승…시즌 4관왕

06.08 |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십자인대 파열·부상→올림픽 2번이나 포기…'지독하게 불운한' 日 스키 스타, 23살에 눈물의 은퇴 "미련 없다" [오피셜]

06.08 |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디펜딩 챔프’ 이미래, 이주희 꺾고 16강 ‘2연패 순항’…장가연 최혜미 용현지도 합류[하이원리조트LPBA]

06.07 | MK빌리어드

KT, 광화문광장서 월드컵 거리응원전 연다

06.07 |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차상현호 출범 첫 경기, AVC컵 키르기스스탄 3-0 완파

06.07 | 일간스포츠

19세 안드레예바, 프랑스오픈 우승...아름다운 패자, 흐발린스카

06.07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