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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안세영, 이젠 편파판정에 시달리나?…몇 차례 갸우뚱하다가 심판에 분노 폭발→팬들도 "AN 말이 맞다&#…

   

2026.05.30 14: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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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에 몇 차례 갸우뚱거리던 안세영은 라켓이 네트에 닿았다는 판정을 내린 심판에게 다가가 라켓이 네트에 닿지 않았다며 항의했지만, 심판은 기존 판정을 유지했다.

안세영의 이례적인 놀란 팬들도 안세영의 라켓이 네트에 닿지 않은 게 맞다면서 안세영의 편을 들고 있다.

배드민턴 콘텐츠 매체 '데위스매시즈(dewismashes)'는 안세영이 지난 29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인도의 배드민턴 간판 푸살라 신두(세계랭킹 12위)와의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 8강 2게임(세트) 도중 심판에게 판정에 대해 항의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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