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홈 > 스포츠 > 스포츠
스포츠

"돈 줄테니 내 양말 보내달라는 사람들 있었다, 생각만 해도"…'필드하키 발롱도르 女 스타', 9년 만에 털…

   

3551681149_4RW1T5KU_3dce4309748a9692ee909f1bfa3fe1f29cf57425.jpg

네덜란드 여자배구 에이스 디케마가 시도때도 없이 자신을 향해 '몰래 카메라' 찍는 사람들에 대한 불쾌함을 표시한 가운데 여자필드하키 스타 엘렌 후그도 괴짜 팬들의 당황스러운 요구를 털어놔 유럽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후그는 올해 40살로, 필드하키에선 세계적인 레전드 중 한 명이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의 2연패를 이끌었다.

|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스포츠 > 스포츠
스포츠

이미래, LPBA 하이원 챔피언십 4강서 김가영과 '빅매치'

06.09 |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LPGA 김효주,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

06.09 | 일요시사

"우승 놓쳤지만, 계속 도전할 자신감 찾아"

06.09 |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선수로 돌아온 현정화 "생활탁구가 더 어렵네요"

06.08 | 서울=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안산시청, 보은단오장사대회 여자부 단체전 우승…시즌 4관왕

06.08 |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십자인대 파열·부상→올림픽 2번이나 포기…'지독하게 불운한' 日 스키 스타, 23살에 눈물의 은퇴 "미련 없다" [오피셜]

06.08 |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디펜딩 챔프’ 이미래, 이주희 꺾고 16강 ‘2연패 순항’…장가연 최혜미 용현지도 합류[하이원리조트LPBA]

06.07 | MK빌리어드

KT, 광화문광장서 월드컵 거리응원전 연다

06.07 |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차상현호 출범 첫 경기, AVC컵 키르기스스탄 3-0 완파

06.07 | 일간스포츠

19세 안드레예바, 프랑스오픈 우승...아름다운 패자, 흐발린스카

06.07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