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하이원리조트LPBA 32강, 이미래 3:0 이주희, 장가연 최혜미 용현지도 승 ‘디펜딩 챔피언’ 이미래가 이주희에 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장가연 최혜미 용현지 한슬기 등도 16강에 합류했다.
이어 2세트와 3세트를 각각 11:1, 11:2로 가볍게 이기며 16강행을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