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28)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역대 최다승(21승) 달성에 도전한다.
박민지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CC(파72)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원·우승 상금 2억7000만원)에서 대기록 달성을 노린다.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박민지가 유독 강한 모습을 보였던 대회여서 기대감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