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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경기지사 토론회서 '반도체' 쟁점으로...네거티브 공세도

   

2026.05.28 10:4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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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경기지사에 출마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 사진연합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 경기도지사 후보자 TV토론회에서 후보들은 '반도체 산업' 정책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추 후보와 양 후보, 조 후보는 27일 오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경기도지사 후보 초청 토론회에 참석했다.

추 후보는 정부의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는 조 후보의 질문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경기도에 안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라 상생 모델"이라며 "산업통상부에서 시행령이 정해진 바 없다고 보도자료를 냈다"고 답했다.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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