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홈 > 정치 > 정치
정치

'부정선거론' 모스 탄, 사전투표 첫날(9일) 황교안과 회동... 무슨 얘기 나눴나

   

2026.05.29 21:26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3551681149_eixsrlBK_14421d2863df4065b50de80353903cd584207949.jpg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황교안 자유와혁신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했다.

황 후보 측은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탄 교수를 비롯한 미국 부정선거감시 대표단이 평택시 안중읍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선거 공정성 확보와 부정선거 감시를 위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탄 교수는 지난해 7월에도 한국에 입국해 제21대 대통령 선거 부정 선거론을 주장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 위키트리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