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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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용지 부족 투표소 50곳보다 더 늘어날 수도"

   

사진연합뉴스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규모가 당초 알려진 것보다 더 커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천 원내대표에 따르면 선관위는 현재까지 전국 50개 투표소에서 실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실제로 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 우려가 제기돼 추가 용지를 긴급 송부한 투표소가 전국 67곳에 달했다고 밝혔다.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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