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 시민이 '한일관계가 좋다'고 느끼는 비율이 역대 최고로, 10명 중 8명가량은 양국 정상이 우호 관계를 더욱 깊이 해 나가야 한다고 주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의 '좋다' 응답 비율은 59%로 지난 조사보다 7%포인트 올라갔다.
'한일관계가 나쁘다'는 응답은 한국에서 25%, 일본 35%로 전년 대비 각각 13%포인트, 8%포인트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