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에 반발해 재선거를 요구하는 인원들이 모인 올림픽공원을 두고 "이미 '민주주의의 성지'가 되었다"라고 평가했다.
장 대표는 7일 자신의 펭스북에 "구호는 오직 하나 '재선거'.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은 6·3 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됐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중심으로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