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홈 > 유머.이슈 > 유머.이슈
유머.이슈

거창군, 정장·대평리 '복합 명품도시' 조성사업 본격화

   

2026.03.09 13:15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5b5714627aed209d7301a287e79026f_1773029710_1874.jpg

거창군청 


경남 거창군 거창읍 정장리와 대평리 일대가 주거
·문화·교통을 아우르는 '복합 명품도시'로 탈바꿈한다.


거창군은 그동안 개발이 상대적으로 미진했던 정장·대평리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총사업비 292억을 투입해 정장리 일원 48817㎡ 부지에 '지역활력타운'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은퇴자와 청년층의 정착을 돕기 위한 주거 모델이다.


단지 내에는 공동주방과 작은도서관을 갖춘 '다누리복합문화센터', 시니어 건강을 위한 '국민체육센터'가 함께 꾸며져 원스톱 생활 환경을 제공한다.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한 '거창아트갤러리' 건립도 속도를 낸다.


정장공원 일원에 88억원을 들여 연면적 1504㎡ 규모로 지어지며 기획전시실, 다목적실, 카페 등을 갖춘 남부권 문화 거점으로 조성된다.


도시의 혈관 역할을 할 '남부우회도로' 개설 사업도 본격화한다.


489억원을 투입해 송정리와 대평리 구간 2.9㎞를 4차로로 연결한다.


도로가 완공되면 시가지 교통 체증 해소는 물론 지역활력타운과 2029년 완공 예정인 거창의료복지타운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구인모 군수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명품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박정헌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유머.이슈 > 유머.이슈
유머.이슈

충남도, 중동사태 장기화 대응 위해 8천192억원 투입

04.20 | 정윤덕 기자

부산항만공사, 어촌복지버스 사업 협약…2억원 출연

04.16 | 김상현 기자

인천경제단체, 인천시장 후보들에 '지역발전 정책' 제안

04.14 | 최은지 기자

aT, 정부 비축농산물 보관 위한 민간창고 모집

04.14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제공

'임용부터 퇴직까지' 강원도, 소방대원 생애 주기 복지정책 가동

04.08 | 이재현 기자

삼척시, 내년도 국비 3천303억원 확보 총력

04.08 | 유형재 기자

포항시, 유가 급등에 어려움 겪는 어민에 유류비 지원

04.08 | 손대성 기자

강진 도암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안전사고 예방 교육

04.08 | 강진군 제공

경남 고성군, 70세대 규모 '근로자 주택' 착공…내년 6월 준공

04.08 | 정종호 기자

야간경관 인기 울주군 '명선도'에 해상보행교 추진

04.08 | 장영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