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국내 증시에 영향을 미친 지난 3월 이후 이달 5일까지 총 65거래일 중 코스피가 하락 마감한 거래일은 24거래일(37%)이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제공한 자료를 보면 이 기간 하락일 중 상승 빈도가 높았던 종목으로는 흥아해운[003280], 고려산업[002140], 조비[001550], 극동유화[014530], 남선알미늄[008350] 등 해운·에너지·원자재 관련주가 다수 포함됐다.
고금리 환경에서는 금융주가 대표적인 대안으로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