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뉴욕에 진출한 국내 테크 서비스 분야 중소벤처기업과 현지 투자사를 연결하고, 해외 진출을 위한 협력망을 강화하는 취지로 열렸다.
이 분야 국내 중소벤처기업 12개사를 비롯해 서드프라임, 원웨이벤처스, 제이피모건 체이스 등 현지 정부·기업·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중진공 관계자는 "현지 투자자·은행 및 정부 기관과 연계를 강화해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을 위한 현지 금융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