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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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이어 백화점·플랫폼까지···‘상생결제’ 유통가 안착할까

   

[그래픽=이뉴스투데이DB]

정부가 제조업 중심의 ‘상생결제’ 제도를 백화점·홈쇼핑·온라인 플랫폼 등 유통 분야로 전격 확대한다.

상생결제의 유통 분야 확대에 따라 향후 유통 대금 정산 체계에도 상당한 변화가 일 것으로 예상된다.

중기부 관계자는 “유통 분야 상생결제 확대의 최종 목표는 결국 중소 납품업체들의 유동성을 제고하는 것”이라며 “중소기업들이 납품 대금을 떼일 염려 없이 보다 안정적이고 빠르게 지급받을 수 있는 거래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이뉴스투데이 이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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