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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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47세 임신 성공' 후 셋째까지 욕심? "기네스북 도전하겠다" (슈돌)

   

KBS 2TV

47세에 임신한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셋째 욕심을 드러낸다.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인 한다감과 뱃속 아이 찰떡이(태명)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주먹을 꼭 쥔 채 ‘따봉’ 포즈까지 선보인 찰떡이와 함께 한다감의 건강 상태도 공개된다.

|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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