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화사하게 등장한 영숙은 음대 성악과 출신이라는 사실과 함께 수준급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정희 역시 “6세 아들을 양육 중인데, 아이에게 평범한 가정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고 해 먹먹함을 안겼다.
영자는 영철과 상철, 두 남자의 선택을 받아 또 다른 인기녀로 급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