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수지가 이번에는 간호사로 변신해 현직 간호사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내과에서 근무하는 29세, 3년 차 간호사 박소현으로 분해 병원의 현실을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려냈다.
영상이 공개된 뒤 현직 간호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