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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변신, 또 울렸다…"감정 쓰레기통 아냐, 우리도 사람" 한 맺힌 간호사들 댓글 폭주 [엑's 이슈]

   

5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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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수지가 이번에는 간호사로 변신해 현직 간호사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내과에서 근무하는 29세, 3년 차 간호사 박소현으로 분해 병원의 현실을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려냈다.

영상이 공개된 뒤 현직 간호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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