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최정윤은 개인 계정에 "오늘은 맘대로 뛰는 최정윤 가족여행 2탄 상하이로 날아가 뛰었습니다 오늘도 놀러 와주실 꺼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윤은 중국 상하이의 한 거리에서 딸과 꼭 껴안은 채 다정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을 촬영한 이는 남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