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쉽게 꺼내지 못했던 가족 이야기와 인생사를 털어놓으며 먹먹한 진심을 전한다.
먼저 황신혜는 사고로 전신 마비 판정을 받은 뒤 구족화가로 살아가고 있는 동생 황정언 작가의 이야기를 꺼낸다.
양정아는 짜릿한 질주를 즐긴 반면, 황신혜는 주행 내내 비명을 연발하며 극과 극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