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제주도 여행 중 남편과 함께한 행복한 순간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남편 전진의 곁에 다정하게 밀착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류이서는 과거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 2020년 9월 그룹 신화의 전진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