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홈 > 문화 > 연예가화제
연예가화제

박하선-서경덕, '김치의 날' 맞아 '김치의 미래' 영상 공개

   

세계김치연구소와 공동 제작…"전통과 과학기술 융합 강조"

2025.11.21 11:46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f06128ee4adcd6a21467c4f73cfc1667_1763693121_3597.jpg

'과학의 힘, 김치의 미래를 열다' 영상 

[서경덕 교수 제공]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박하선이 22 '김치의 날'을 앞두고 영상 '과학의 힘, 김치의 미래를 열다'를 제작해 공개했다.


4 30초 분량의 한국어판으로 먼저 선보인 이번 영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세계김치연구소와 서 교수가 공동 제작했으며, 향후 다국어로 확대 제작될 예정이다.


영상은 김치가 단순한 발효식품을 넘어 바이오, 의료,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와 접목되는 미래 핵심 자원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을 소개했다.


특히 글로벌 시대에 한국 김치가 종주국의 위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통과 첨단 과학기술의 융합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21일 자신의 SNS에서 "김치가 한국의 대표 음식을 넘어 항비만, 항암 등 다양한 건강 기능성을 갖춘 '글로벌 슈퍼푸드'로 인정받고 있다는 점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제작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김치는 전 세계 9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미국, 영국 등 여러 국가에서도 '김치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


내레이션을 맡은 박하선은 "'김치의 날'을 맞아 김치의 미래를 목소리로 소개하게 돼 기쁘다" "국내외 많은 누리꾼이 시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김치연구소와 세계김치연구소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서 교수는 그동안 김치 관련 다국어 영상 제작과 김치용 배추(Kimchi cabbage)의 영문 표기 수정 등 김치의 세계화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 박현수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문화 > 연예가화제
연예가화제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 '매사냥' 6일 대청호반서 시연

2025.12.03 | 박주영 기자

내년 '서울색'은 보통의 하루를 여는 아침 해의 '모닝옐로우'

2025.12.02 | 황재하 기자

화천산천어축제, 얼음조각 광장 본격 조성…'겨울 왕국' 구현

2025.12.02 | 이상학 기자

'서울시 문화상'에 소설가 이경자·국립발레단장 강수진 등

2025.11.27 | 황재하 기자

춘천 애니메이션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4회 연속 달성

2025.11.26 | 이상학 기자

오세훈 "이순재 선생님, 문화예술계 큰 어른…오래도록 기억"

2025.11.25 | 김기훈 기자

스키즈, 발매일에 밀리언셀러…'두 잇' 美 스포티파이 13위

2025.11.24 | 이태수 기자

미국 진출 노리는 K-콘텐츠…'LA 쇼케이스'서 84건 상담

2025.11.21 | 임순현 기자
Now

현재 박하선-서경덕, '김치의 날' 맞아 '김치의 미래' 영상 공개

2025.11.21 | 박현수 기자

'빛의 향연' 경주 대릉원 미디어아트 24일간 60만명 관람

2025.11.18 | 손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