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우가 결혼 두 달 만에 아내와 단둘이 신혼여행을 떠난다. 시작부터 숨길 수 없는 애정 공세를 펼친 그는 첫날밤을 향한 적극적인 플러팅으로 스튜디오까지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 부부의 달콤한 신혼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날 두 사람은 부모님의 도움으로 아이들을 맡긴 채 ‘대만의 몰디브’로 불리는 펑후 섬으로 향한다. 오랜만에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 이민우는 설렘을 감추지 못했지만, 아내는 여행 중에도 계속 집 상황을 확인하며 아이들 걱정에 휴대전화를 놓지 못해 상반된 분위기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