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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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부딪혀 다친 팔색조 3마리, 치료·재활 후 자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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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부상을 입은 팔색조 3마리가 재활을 마치고 자연으로 돌아갔다.



제주대학교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센터장 윤영민)는 지난달 서로 다른 장소에서 구조된 팔색조 3개체가 치료와 재활훈련을 마치고 건강을 회복해 자연으로 방사했다고 8일 밝혔다.



팔색조 3마리는 지난달 20일 제주시 남성로 주변, 22일 제주시 한경면 한경해안로 일대, 30일 제주시 아라동 관음사 경내에서 각각 구조됐다. 자연 방사일은 모두 지난 5일이다.
| 한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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