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옥’으로 한국 중드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전희미(톈시웨이·田曦薇, Tian Xiwei)가 서울에서 요구르트와 서울식 소불고기를 즐긴 사진을 공개했다.
고기는 불판 가운데에서 익히고, 파와 채소는 국물에 적셔 곁들여 먹는 음식이다.
한편, 전희미는 ‘축옥: 옥을 찾아서’로 2026 글로벌 OTT 어워즈 여자 주연상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