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MIT) 공동 연구팀이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자율주행 기술을 겨루는 국제 로봇 학술대회에 참가해 1위를 차지했다.
또 해당 시스템은 도심 도로 환경보다 까다로운 불규칙한 지형, 복잡한 배경 등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변수 속에서 안정적인 시각 인식 성능을 발휘했다.
윤 교수는 "이번 글로벌 무대에서의 성과를 발판 삼아 실제 로봇 시스템 및 다양한 산업 현장에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강력한 시각 인지 기술 연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