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홈 > 문화 > 영화
영화

'타블로 딸' 하루, 16세에 단독 작사 채택…영화 번역까지 '남다른 재능' [엑's 이슈]

   

에픽하이 타블로와 딸 이하루.

하루의 단독 작사 채택 소식에 최근 그가 영화 번역에 참여한 것과 미국 대학 준비 중인 근황이 재조명됐다.

또한 타블로는 자신이 번역한 영화 '너바나 더 밴드'에 하루도 도움을 줬음을 밝혔다.

타블로는 하루가 영화 번역을 재미있어한다며 "하루에게 도움을 부탁하기 전 하루가 먼저 관심을 가졌다"고 이야기했다.

|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