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미란과 이레가 주연을 맡은 판타지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극장가에서 의미 있는 흥행 기록을 세우며 주목받고 있다.
작품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주인 '홍자'가 손님들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는 특별한 과자를 판매하는 미스터리한 공간 '전천당', 그곳을 찾아온 사람들의 마법 같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룬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관람한 뒤 영화의 메시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세대 공감형' 작품이라는 점이 가족 단위 관객을 사로잡은 비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