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개봉 2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왼쪽부터 영화 '군체', '와일드 씽', '백룸' 포스터.(사진=각 배급사)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전날 23만 927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유튜브 괴담 콘텐츠로 유명한 ‘백룸’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옮긴 이 작품은 공포영화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누적 관객 57만 2775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