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투스 플라비우스 베스파시아누스Titus Flavius Vespasianus희대의 병 신 암군 네로가 뒤진 후, 로마제국을 휩쓴 내전의 대혼돈 "네 황제의 해"의 최후의 승자였던
육현제(롬붕이가 지멋대로 우기는 별명)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는, 처참히 무너져가던 제국을 다시금 굳건히 세운 명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