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홈 > KIS스토리 > KIS스토리
KIS스토리

직장 팀장 주말 등산 모임 거절 후 느낀 소외감 — 사내 비공식 모임과 직장인의 고민

   

6시간전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직장 팀장 주말 등산 모임 거절 후 느낀 소외감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업무와는 직접 관련이 없는 모임에 참석을 권유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식이나 동호회처럼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도 있지만, 반복적으로 이어질 경우 개인 일정과 충돌하면서 고민이 생기기도 합니다.

최근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는 팀장이 주도하는 주말 등산 모임에 참석하지 않은 뒤 회사 생활이 이전과 달라졌다고 느낀다는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실제로 업무 배정과 정보 공유 과정에서 소외감을 경험했다는 이야기였는데, 이를 계기로 직장 내 비공식 모임과 조직 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주말 등산 거절과 사내 업무 배제 상황 정리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3년 차 대리인 사연의 작성자는 최근 몇 달간 주말마다 극심한 고민에 빠졌다. 새로 부임한 부서 팀장이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사적인 등산 모임을 열고 부서원들의 참여를 독려했기 때문이다. 작성자는 주말 개인 일정과 건강상의 이유로 세 번 연속 불참 의사를 밝혔고, 그 이후부터 회사 내에서 이상한 기류를 감지하기 시작했다.

| 움짤랜드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