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실수나 일정 차질이 생기는 경우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실수 자체보다 그 이후의 대응 방식에서 더 크게 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본인이 맡은 업무 마감을 놓친 뒤 책임을 동료에게 돌리면서 억울한 상황이 생겼다는 직장인의 사연이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담당 업무가 명확했는데도 회의 자리에서 “서로 체크했어야 했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흘러가자 답답함을 느꼈다는 반응도 많았습니다.
직장에서는 단순히 일을 잘하는 것만큼이나 업무 과정과 소통 내용을 명확하게 남겨두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