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의 레모네이드부터 하츠투하츠의 레몬탱, 베이비 몬스터의 슈가 허니 아이스티까지.
에스파는 특유의 날카로운 신스 사운드와 세계관을 유지한 채 레모네이드를 갈아 마시고, 하츠투하츠는 거대한 레몬 태양이라는 엉뚱한 오브제로 팀의 상상력을 확장합니다.
쇠맛에 이어 신맛까지, 에스파의 레모네이드 에스파의 ‘LEMONADE’는 제목만 보면 상큼하고 가볍게만 느껴질 수 있지만, 뚜껑을 여는 순간 익숙한 에스파의 질감이 먼저 밀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