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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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흔들려' MV 방송3사 심의에 억울…"비슷한 의상 입어도 나만 규제 심해" (노빠꾸)

   

유튜브 채널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정채연 이채연 김채연 따잇 했던 Y2K 원조 섹시 채연.

이날 탁재훈은 "'흔들려' 뮤직비디오는 어떻게 찍었길래 방송국 3사 모두 불가 판정을 받았냐"라며 채연의 뮤직비디오가 과거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던 일화를 이야기하기 시작했다.채연은 "저도 잘 모르겠다"라고 의문을 드러냈다.

덧붙여 채연은 사전 의상 심의를 할 때마다 "배 가려라, 등 가려라" 등의 규제 때문에 항상 천을 들고 다닌 일화도 전했다.

|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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