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홈 > 문화 > TV연예
TV연예

'간호사' 불나방 "외국인 전 남친, 생후 80일 딸 두고 잠수 이별…'더 이상 아이 못키운다'고" (돌싱N…

   

2026.05.27 10:56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돌싱N모솔

순무·두쫀쿠·카멜리아가 자녀가 없다고 밝힌 가운데, 서울쥐가 여섯 살 된 아들, 핑퐁이 세 살 아들을 두고 있다고 솔직히 이야기했다.

다음으로 핑퐁은 "2022년 9월에 결혼을 해서 2025년 6월에 이혼했다"라며 "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예쁘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세 살 아들이 있다"라고 밝혔다.

핑퐁의 자녀 유무가 공개된 후 핑퐁에게 관심을 보였던 낙화유수는 인터뷰를 통해 "(자녀는) 상관이 없고, 돌아가면 교육 훈련에 매진해서 더 열심히 살 거다.그 아이가 원한다면 제가 가진 모든 걸 다 줄 거다"라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