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홈 > 문화 > TV연예
TV연예

하석진·안희연, KBS 새 주말극 '사랑이 온다' 주연 발탁

   

3551681149_zFi8ok5h_1e1a0bbd5b5b6547546541f51d17c75b8d4a743d.jpg

배우 하석진과 안희연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캐스팅됐다고 제작진이 9일 밝혔다.

하석진과 안희연은 각각 김무진과 한규림을 연기한다.

‘사랑이 온다’는 ‘함부로 애틋하게’,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의 이경희 작가가 극본을 쓴 작품이다.

|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