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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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잔혹 살해 후 “배신당했다” 유서…녹음파일의 진실 (스모킹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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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지난해 5월 12일 경기도 동탄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벌어졌다.

사건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그는 유서를 통해 “배신당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남겼다.

이지혜는 “녹음파일 자체가 너무 충격적이었다.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이렇게까지 무너뜨릴 수 있는지 화가 나고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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