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CEO)가 방한 첫날 빠듯한 일정을 마친 데 이어 6일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한다.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두산 창립 연도(1896년)를 상징하는 96번 유니폼을 착용하고 타석에 선다.
한편 황 CEO는 방한 첫날인 5일 서울 홍대의 한 삼겹살집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회동해 AI·반도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