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45kg까지 체중이 감소할 정도로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과거의 자신에게 "너무 고생했다"라는 위로를 건넸다.
이 영상에서 이지혜는 "제가 보니까 연예인들은 노래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라며 고생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어린 이지혜가 너무 외롭고 슬프게 노래를 불러서 그 영상에 '너 너무 고생했다'라고 댓글을 달아주고 왔다"라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