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지난해 5월 12일 경기도 동탄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벌어졌다.
사건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그는 유서를 통해 “배신당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남겼다.
이지혜는 “녹음파일 자체가 너무 충격적이었다.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이렇게까지 무너뜨릴 수 있는지 화가 나고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